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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국내 유일 사진 전시회 ‘P&I’ 담당자가 말하는 XPACE 활용법

2022년 6월 15일부터 18일,

코엑스 A홀에서 서울 국제사진영상전(이하 P&I)이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P&I 전시에서 XPACE를 활용해 전시 홍보를 담당한 전시 3팀 오수빈 주임을 직접 만나 XPACE 활용 스토리를 들어보았습니다. P&I 전시 소개부터 XPACE 활용 꿀팁까지! 지금 만나볼까요?

Q1.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코엑스 전시 3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오수빈입니다. EV 트렌드코리아와 P&I 전시를 담당하고 있고, 이번 P&I 2022에서는 온오프라인 전시 홍보를 맡았습니다:)

Q2. P&I는 어떤 전시인가요?

P&I 2022는 올해 31회째를 맞이한 오래된 코엑스의 전시 중 하나입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사진과 영상을 전문으로 하는 전시이기도 합니다. 다양한 카메라, 사진, 영상, 1인 미디어 그리고 최근에 새로운 핫이슈로 떠오르는 NFT에 이르기까지 여러 품목을 어우르고 있습니다.

Q3. 전시를 홍보하기 위해서는 여러 수단이 있을 텐데요. 왜 XPACE 매체를 선택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코엑스에서 가장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미디어 매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XPACE는 각각의 매체가 전시장 주위에 배치되어 있어 코엑스에서 가장 쉽고, 눈에 잘 띄는 매체입니다. 전시를 보러 온 참관객과 참가업체뿐만 아니라 코엑스를 방문한 모든 분들께 가장 큰 홍보 효과를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저는 엣지칼럼이 가장 매력적으로 느껴지는데요. 3개의 화면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A, B 홀로 향하는 관람객 뿐 아니라 스타필드 몰에서 유입되는 사람들까지 사로잡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 6개의 기둥에 각각 다른 장면을 송출할 수 있어서 베리에이션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A홀 앞 브릿지와 빅브릿지 송출 장면
A홀과 B홀을 잇는 엣지칼럼 송출 장면
플로어 송출 장면

Q4. 어떤 영상 소재를 활용하셨고, 기획 단계에서 하셨던 고민은 무엇인가요?

코로나 시국에서 여타 업계와 마찬가지로, 사진 • 영상 업계도 똑같이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P&I 홍보 담당자로서 이번 전시를 통해 참가업체들에게 제품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싶었습니다.
이에 참가업체로부터 제품의 스틸컷이나 소스를 받아 영상을 제작하였고, 이를 토대로 Xpace 영상 제작에 힘썼습니다.
P&I 2022 참가업체 - 엡손
P&I 2022 참가업체- 캐논
P&I 2022 참가업체- KPP
P&I 2022 참가업체- SMDV

Q5. 긍정적인 결과가 있었나요?

실제 탁월한 광고 효과를 낳았습니다. 타 업체들의 XPACE 광고 게재 법, 광고료 등에 대한 5건 이상의 문의가 있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XPACE를 직접 경험하고 관심을 갖는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Q6. 끝으로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전시 기간 동안 가장 쉽게, 그리고 가장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매체가 바로 XPACE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열일 중인 XPACE를 보며 '나도 XPACE에 광고해 볼까?'라는 생각이 드신다면 주저 말고 집행해 보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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