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정산을 13월의 월급이라고도 부르죠. 그런 의미를 담아 2025년의 ‘진짜 마지막’인 13월에 돌아오려 했으나…
정신을 차려보니 어느덧 2025년 14월이자 2026년 2월에 찾아왔습니다
하지만 한국인들의 진짜 새해는 설날부터 시작이라는 사실, 다들 아시죠?
2025년 성과를 돌아보고 올해 성공적인 광고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XPACE가 정성껏 준비한 2025 Recap을 공유합니다!
2025 트래픽 요약
2025년 한 해 동안 코엑스는 약 1,400만 명의 방문객이 찾으며, 대한민국 비즈니스 트래픽이 가장 집중되는 공간임을 다시 한번 보여주었습니다. 연간 172건의 전시와 1,706건의 컨퍼런스가 개최되었고, 특히 행사가 개막하는 목요일에 많이 방문하는 패턴이 확인되었어요.
또한, 트렌드에 민감하면서도 실질적인 구매력을 갖춘 2030 여성과 3040 남성이 핵심 방문층으로 분석되어, 브랜드 타깃 마케팅에 최적화된 환경을 갖추고 있어요!
이처럼 막대한 유동인구가 교차하는 접점에 위치한 XPACE는 단순한 노출을 넘어, 목적성을 가진 방문객에게 반복적으로 브랜드를 각인시킬 수 있는 전략적 광고 매체입니다. 역세권 인프라와 전시·컨벤션이 만들어내는 압도적인 트래픽을 기반으로 XPACE 광고는 기억에 남는 접점을 만들어냅니다. 
최다 트래픽 주간은 6월 셋째 주였는데요, 해당 기간에 열린 주요 전시로는 서울국제도서전, 메타버스 엑스포, 국제청소위생산업전 등이 있었습니다. 한창 더운 여름임에도 전시를 보기 위해 많은 사람이 코엑스를 찾았다는 점에서 여름은 비수기라는 고정관념을 깬 것이죠! 올해도 이 시기를 겨냥하여 XPACE 광고를 집행한다면 높은 주목도와 체류 효과를 기대해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돼요. 
2025 XPACE 광고 트렌드
1) TOP 4 전시 카테고리
XPACE에 가장 많이 광고를 집행한 전시 카테고리는 IT•테크 분야였습니다. 세미콘, AW, 스마트테크코리아, 피지컬AI포럼 등 일 년 내내 활발히 개최되는 전시/행사 카테고리인 만큼 광고도 많이 집행했어요!
그 뒤를 이어 디자인/예술, 바이오/메디컬, 가족/교육, 뷰티/패션 전시회 순으로 광고를 집행했는데요, 과연 올해 XPACE에는 어떤 광고들이 등장할까요?
2) XPACE 광고 디자인
XPACE에 딱 잘 어울렸던 광고 디자인을 매체별로 알아보아요~
브릿지와 빅브릿지는 공간적 맥락을 활용한 디자인을 추천해요. 탁 트인 층고와 길게 뻗은 통로 구조에 맞춰 배치된 캐릭터는 보행자의 시선을 자연스럽게 유도합니다.
특히 광고 속 캐릭터들의 눈이 각기 다른 방향을 보고 있어, 어느 각도에서 걸어오는 사람과도 아이컨택하는 듯한 경험을 주죠!
와이드브릿지와 스퀘어브릿지는 긴 가로형과 정방향이라는 매체의 특성을 활용하여 디자인하면 좋아요.
가로로 긴 프레임은 광활한 파노라마 뷰를 통해 방문객의 시선이 자연스럽게 커피 잔을 따라가도록 하고 있어요. 이와 대비되는 정방향 매체는 시선을 중앙으로 응집시켜 CafeShow라는 브랜드의 가치를 임팩트 있게 전달해요.
엣지컬럼_네이버단25
마지막으로 엣지컬럼은 삼각 기둥의 반복적인 구조를 활용한 디자인이 최적이에요.
사람들은 6개의 기둥을 하나의 거대한 캔버스처럼 활용한 광고를 보며 광고의 흐름이 계속 이어지는 연속성을 경험하게 됩니다. 사람들의 몰입감을 높임으로써 광고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것이죠!
2026 XPACE 광고 전략
올해도 코엑스에서는 다채로운 전시 및 행사가 예정되어 있어요. XPACE는 정기적으로 2개월 분의 전시일정 월페이퍼를 발행하여, 행사 별 주요 타깃군 및 효과적인 광고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코엑스만의 현장 데이터와 노하우를 꾹꾹 담아 마케팅 전략 수립에 도움이 될 <2026 코엑스 전시 & 마케팅 이슈 캘린더>를 배포하고 있으니 아래 링크에서 받아가세요!
전시 일정만 정리된 캘린더가 아니라, 시기별 광고 전략을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자료예요!
이외에도 XPACE 광고 집행이나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